중국 대표, 중 인권에 대한 미국 등 나라의 근거없는 비난 엄정히 반박

2019-10-23 10:35:39

미국 등 개별국이 최근에 유엔에서 신강, 홍콩 등 문제를 거론하며 중국을 근거없이 비난한 것과 관련해 장군(張軍)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는 22일 제74회 유엔총회 제3위원회 발언에서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개별국들의 설법과 인권문제를 빌어 중국 내정에 간섭하고 유엔에서 대결을 야기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반박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이번 회의에서 미국 등 개별국들은 악습을 고치지 않고 인권문제를 빌어 중국 내정을 간섭하려고 시도했다며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표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세계 발전의 대세는 막을수 없으며 약자를 괴롭히는 것은 인심을 얻을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개별국의 일부 사람들은 개발도상국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명령하기 좋아한다며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포기해 더는 시대에 역행하고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 것을 관련국들에게 권고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다름 사람의 잘못을 바로잡고 싶으면 먼저 자신을 바로 세워야 한다며 타인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거울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일부 국가들은 세계 도처에서 혼란을 조작하고 색깔혁명을 하며 관련국 인민의 인권을 엄중하게 침범하면서도 자국의 엉망인 인권은 회개할 생각하도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나라들은 도처에서 사단을 일으킬 것이 아니라 많이 자숙하고 자신의 일부터 잘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중국의 발전성과는 세인들이 공인한다며 중국이 인권을 침범한다고 비난하는 것은 비난 대상을 잘 못 찾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수십년간 선진국이 백여년간 걸어온 길을 걸어왔다며 지금 광활한 중국 땅에서 14억 중국인들은 안녕하고 자유로우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이것이야 말로 최대의 인권 프로젝트이고 가장 훌륭한 인권 실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고 이중기준을 일삼는 그릇된 행위을 즉각 중단하고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멈추며 대화와 협력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올 것을 관련국들에 권고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