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울.중국의 날'행사 개최

2019-10-21 11:23:33 CRI

1년에 한번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중한문화교류행사인 '서울-중국의 날' 행사가 20일 서울시 중심에 자리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대히 개막했습니다.

올해의 '서울-중국의 날' 행사는 귀주(貴州)에 초점을 맞추고 가무와 다예, 날염, 특색악기 등을 선보여 한국인들에게 귀주 각 분야의 풍모를 전면적으로 보여주고 다채로운 중화문화를 펼쳐보였습니다.

문화와 관광의 상호 융합이 이번 '서울-중국의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서울중국문화센터와 서울 주재 중국 관광사무소는 중국문화예술 및 관광산업기구의 참여를 초청해 중국문화관광 전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전시 부스는 서화전, 사진전, 다예공연, 수놓이 등 무형문화재 공연들을 선보여 중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중국전통문화로 관광을 이끌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만여명 서울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귀주성문화관광청은 21일 서울시 관광체육국과 교류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해 귀주성과 서울시의 문화관광 교류 및 관광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두 곳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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