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장관,시리아서 철수한 미군 이라크에 배치

2019-10-21 09:46:20 CRI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19일 시리아 동북부에서 철수한 약 1000명의 미군이 이라크 서부지역에 배치돼 극단조직 "이슬람국가(IS)"를 타격하는 등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20일 에스퍼가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던 중 언론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기록을 발표했습니다. 에스퍼 장관은 이번 철수계획이 몇주동안 지속될 것이며 철수한 미군은 이라크에 배치된 후 이라크 방어에 협조하고  "이슬람국가"를 계속 타격하는 두가지 임무를 주로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스퍼는 자신은 이미 이와 관련해 이라크 국방장관과 논의했다고 말하면서 이는 단지 현재 계획이며 계획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이라크에는 약 5200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주요 임무는 이라크군 훈련을 협조하는 것과 군사고문 역할을 하는 한편 이라크 내 "이슬람국가"의 잔여 무장을 타격하는 것입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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