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년 G7정상회의 개최지 다시 선택

2019-10-21 09:41:38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 저녁, 민주당 인사와 언론의 "적의"로 인해 자신은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 골프 클럽에서 2020년 G7정상회의를 개최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하기로 했다며 미국측은 정상회의 개최지를 다시 선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미국측은 다른 장소를 내년 G7정상회의 개최지로 선택하게 된다며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대통령 전용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고려 범위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믹 멀베이니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은 17일, 내년의 G7정상회의는 2020년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 골프 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미국 민주당인사들과 언론, 일부 공화당 인사들의 불만을 야기시켰습니다. 그들은 트럼프가 "사익을 추구"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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