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9회 브릭스 안보사무고위대표회의가 브라질리아 정상회동의 정치적 준비 될것

2019-10-14 17:30:44

제9회 브릭스안보사무고위대표 회의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립니다. 양결지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실무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회의에 참석합니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중국은 이번 회의가 브릭스 나라간의 전략적 상호신뢰를 한층 돈독히 하고 11월 있을 브라질리아 정상회동을 위한 정치적인 준비가 되리라 믿는다고 표했습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브릭스안보사무고위대표회의는 5개국이 정치안보협력을 보강하는 전략적인 플랫폼이며 제9회 브릭스안보사무고위대표회의는 11월 브릭스 나라 정상들이 브라질리아에서 회동하기 전에 진행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복잡하고 심각한 지금의 국제정세에 직면해 다섯 나라는 국제안보정세와 중대한 국제와 지역 열점문제, 반테러와 사이버안보 보강 등 영역의 협력 등 의제와 관련해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고 다양하고 선명한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며 다섯 나라의 안보와 발전 이익을 공동으로 지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이번 회의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브릭스 나라간 전략적 상호신뢰를 한층 돈독히 하여 11월 브라질리아에서 있을 예정인 정상회동을 위해 정치적 준비를 할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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