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의장 회의서 '일대일로'창의 높이 평가

2019-10-14 10:59:57 CRI

6개국 의장 회의서 '일대일로'창의 높이 평가

제3차 6개국 의장 회의가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렸습니다. 회의는 지역경제연결 강화와 반테러전을 놓고 토론을 벌였으며 '이스탄불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각국 대표들은 '일대일로'창의가 지역경제연결과 반테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왕동명(王東明)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동명 부위원장은 개막식 발언에서 "발전으로 안전을 촉진하고 호연호통으로 발전을 촉진하여 점차 국제사회의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동명 부위원장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창의는 지역 간 상호 연결 건설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6년 동안 러시아, 파키스탄, 이란, 터키,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한 160여개국과 국제기구들이 중국측과 '일대일로'를 건설하는 내용의 협력문서를 체결하였으며 육랑, 육로, 다국, 다항의 구조가 기본적으로 형성되고 대량의 협력 프로젝트가 낙찰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 참가 대표들은 '일대일로'는 국제 경제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개방포용과 상생을 주장하며 국경을 잇는 국가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현지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현재 국제구도와 질서가 복잡하게 조정되고 있는 배경하에 일대일로 건설 추진은 지역 간 상호 연결과 반테러 강화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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