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언론, 習주석 방문의 긍정적 의미 뜨겁게 보도

2019-10-14 10:43:05 CRI

10월 13일, 네팔 언론은 주요 지면과 시간 대에 습근평 주석의 네팔 방문이 갖는 긍정적인 의미를 분석,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습근평 주석의 네팔 방문은 역사적인 방문으로서 양국관계를 크게 격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주류 언론사인 "안나푸르나포스트"지 사이트는 13일 논평을 발표해 습 주석의 네팔 방문은 천재일우의 기회로서 양국은 여러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우호관계를 한층 격상시켰으며, 네팔은 중국의 발전경험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네팔 주류 영자 신문인 "카트만두포스트"지는 13일 1면 톱기사로 습근평 주석의 네팔 방문 관련 행사를 보도했습니다. 글은 양자 경제무역 협력의 밝은 전망을 주목했습니다. 글은 또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지역사무에서 네팔의 영향력을 높여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자 신문 "히말라야"지는 13일 1면 톱기사로 "습 주석의 방문은 네팔의 육연국 건설을 돕게 된다"는 제목의 글을 실었습니다. 글은 습 주석의 방문은 네팔이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하고, 육쇄국에서 육연국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중앙라디오TV총국 네팔어부 사회자가 네팔 안나푸르나 미디어 그룹 산하의 주류 TV방송이며 네팔의 첫 하이비전TV방송인 AP1방송국의 티카 편집장과 함께 토크 쇼에 출연해 습근평 주석의 네팔 방문이 양국의 정치, 경제, 문화관계 격상에 가져다준 추동역할을 평가했습니다. 이 토크 쇼는 시청율이 가장 높은 황금 시간대에 방송되었습니다.

티카 AP1방송 편집장은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의 네팔 방문은 범상치 않은 역사적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 최고 지도자가 23년만에 재차 네팔을 방문했고 '일대일로' 틀내에서 양국 관계를 격상시켰다며 이번 방문 기간 체결한 여러 가지 협력 협의는 네팔정부의 아름다운 염원인 '번영하는 네팔, 행복한 네팔인'의 조속한 실현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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