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반다리 대통령이 마련한 환영만찬에 참석

2019-10-13 19:29:00

현지시간으로 12일 저녁,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은 카트만두에서 반다리 네팔 대통령이 마련한 성대한 환영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바하두르 푼 네팔 부통령, 올리 총리, 라나 수석 대법관, 티밀시나 상원의장, 전체내각 성원, 주요정당 당수, 여러명의 의원, 정부고위급 관원, 전 정계요인 및 각계 대표들이 환영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반다리 대통령은 열정적이면서도 친절한 축사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네팔 정부와 네팔 인민들을 대표해 습근평 주석의 네팔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반다리 대통령은 또한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마침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은 때에 진행됐다며 네팔 인민들은 중국인민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진심으로 되는 축원을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지도자의 탁월한 식견과 전체 중국인민들의 단결분투가 오늘 중국의 휘황함을 일궈냈다며 중국은 기필코 계속 앞으로 발전할 것이며 순조롭게 "두개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다리 대통령은 지리적인 조건은 네팔을 중국의 이웃으로 되게 했고 역사와 인문의 유대는 우리들을 친근한 벗으로 되게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네팔과 중국은 시종 상호신뢰하고 상호존중해 왔으며 네팔과 중국 친선은 견고해 깨뜨릴 수 없고 바다와도 같이 깊고 초모룽마 정상 만큼 높다며 향후 네팔-중국 친선의 전망은 보다 넓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사에서 이번에 나는 처음 "영광의 도시" 카트만두를 방문해 많은 오랜 벗들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네팔 정치에 능통한 인사들과 인민들의 행복한 삶을 접하면서 내심 기쁨과 기대로 부풀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네팔은 수교 반세기 동안 손잡고 동행했으며 인국간 친선내왕의 모델을 수립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나와 반다리 대통령은 양측이 같은 배를 타고 협력상생하는 정신에 입각해 중국과 네팔이 지향적인 발전과 번영의 세세대대 우호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구축할데 관해 결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나는 양국이 보다 밀접한 정치관계를 실현하고 양국간 더욱 편리한 네트웍 연결을 구축하며 양국이 보다 민의의 기반을 다지며 더욱 풍부한 다자협력을 전개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나의 이런 기대가 모두 네팔 지도자와 공감대를 달성했고 중국 네팔 관계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린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나는 자주 "청사진은 끝까지 그려야 한다"라고 말하곤 한다며 함께 손잡고 노력해 양국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써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네팔의 번영부강과 인민들의 행복을 축원하며 중국과 네팔 양국과 양국인민들의 세세대대 친선을 축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찬 동안 네팔 예술가들이 현지 특색이 짙은 가무공연을 펼쳤으며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 "나와 나의 조국"등 중국인들이 널리 부르고 있는 중국노래도 연주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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