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주석, 네팔과 함께 히말라야 횡단 네트워크 건설 의향 밝혀

2019-10-13 19:26:49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3일 카트만두에서 진행한 올리 네팔 총리와의 회담에서 "일대일로"와 네팔의 '육연국(陆联国)' 국책의 연결을 추진하고, 과경 도로 보수 업그레이드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이며 과경 철도의 가능성 연구를 가동함과 동시에 변경 항구 증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양국 간의 직항 증설 및 통신협력 강화, 히말라야 횡단 네트워크 건설을 다그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외에도 과경 경제협력구 건설, 생산능력과 투자 협력을 추진하며 네팔의 수력 발전의 합리적 개발을 도와줄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올리 대통령은 중국과 함께 구축할 히말라야 횡단 호연호통 네트워크 건설을 매우 기대한다면서 더욱 많은 중국 기업들이 네팔에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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