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각계, 習주석 방문 기대

2019-10-12 12:04:10

반다리 네팔 대통령의 초청으로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네팔을 국빈방문합니다. 네팔 각계는 습근평 주석의 국빈방문을 기대함과 아울러 이번 역사적인 방문이 풍성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네팔 양국은 수천년의 우호교류 역사가 있습니다. 갸왈리 네팔 외교장관은 중국 국가주석이 23년만에 재차 네팔을 방문하는 것은 양국관계상 역사적인 순간이며 면적이 다르고 사회구조와 정치체제가 서로 다른 중국과 네팔이 긴밀한 우호관계를 유지하는 모범적인 국가관계를 더욱더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갸왈리 외교장관은 습근평 주석은 원견성이 뛰어난 정상이라며 그는 '일대일로' 창의를 독창적으로 제출해 세계가 혜택을 보게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바타라이 네팔 문화 관광 및 민항 장관은 네팔은 이미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에 동참했다며 이는 양자관계 발전에 있어서 이정표적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이 양자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격상시키는 역사적인 방문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네팔 각계 인사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파라카시 네팔 중국연구센터 비서는는 습근평 주석이 국가를 이끄는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며 이번 방문을 통해 네팔과 중국간 관계가 한층 격상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의 네팔 방문에 앞서 네팔국가TV방송이 중앙라디오TV총국 네팔어부가 제작한 네팔어버전의 "평어근인(平語近人)" 프로그램을 방송했습니다. 마헨드라 네팔국가TV방송국 집행위원장은 습근평 주석의 사상은 자신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며 "단결하면 모든 어려움을 이길수 있다", "인민에게 이로운 일이라면 매우 작은 일도 기꺼이 할 것이다"라고 한 습근평 주석의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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