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인도 총리와 면담

2019-10-12 10:17:43

習주석, 인도 총리와 면담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인도 첸나이 마하바리푸람 사원군에서 모디 인도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해 모디 총리와 무한(武漢)에서 가진 성공적인 만남은 중인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이끌었다며 이번에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에 와 인도를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타밀나두 주는 중국과의 교류 역사가 오래다며 자고로 중국과 긴밀한 해상무역 연계를 지속해왔고 고대 실크로드의 해상 화물 환승역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인도는 모두 수천년의 역사가 있는 문명고국으로서 교류와 상호 벤치마팅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국 선인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광범위한 교류를 통해 문학, 예술, 철학, 종교 발전과 전파를 추동함으로 하여 양측에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과 인도간 인문교류는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측은 중국과 수교 70주년이 되는 내년을 계기로 보다 광범위한 영역의 심층적인 인문교류를 전개하고 상이한 문명간 대화와 교류를 추진해 양자관계 발전에 보다 항구한 원동력을 주입하고 아시아 문명을 새롭게 빛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習주석, 인도 총리와 면담

모디 총리는 마하바리푸람 사원군은 인도 문화 유산과 건축의 상징으로서 수십 세기를 지나온 인-중 양국의 문명교류와 유규한 역사적 연계를 지켜보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수천년의 발전을 거쳐 인중 양국은 이미 중요한 신흥 경제체로 되었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양국의 발전에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세계 진보와 번영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유구하고도 심원한 인-중 문명에 함축된 지혜는 현 세계가 직면한 여러 가지 도전을 해결하는데 계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모디 총리는 별빛이 흐르는 해안 신묘에서 끝없이 넓은 인도양을 바라보며 자국의 발전을 즐겁게 이야기하고 국정관리 경험을 교류했으며 양자 상호 존중과 교류, 벤치마킹을 통해 함께 공동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고 중인 양대 문명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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