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발전, 새 면모--중국 티베트사진전” 울란바토르에서 개막

2019-10-11 09:49:17 CRI

10일간을 기한으로 하는 "새 발전, 새 면모--중국 티베트사진전"이 10일, 몽골국 수도 울란바토르 중앙미술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형해명(邢海明) 몽골국 주재 중국 대사는 개막식에서 얼마전 몽골국의 일부 언론인과 전문가, 학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중국 티베트를 방문하고 카메라 렌즈로 그 곳의 발전과 변화를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더 많은 몽골국 국민들에게 중국의 티베트를 진실하고 전면적으로 전시하기 위해 대표단 성원들은 몽골국에 돌아온 후 정성들여 이번 사진전을 준비했으며 방문기행과 소개책자도 출간했다면서 티베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진과 글이라는 직관적인 창구를 열어 놓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몽골국 주재 중국대사관의 후원으로 올해 9월, 8명으로 구성된 몽골국 대표단이 중국 티베트자치구의 라싸와 린즈 등 지에서 취재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대표단 성원들이 촬영한 티베트의 번영 발전과 민풍과 민속, 역사 문화를 반영한 40여폭의 사진이 전시되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