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글로벌경쟁력보고서” 발표, 중국 평점 안정적 상승

2019-10-10 09:45:49 CRI

현지시간 9일 세계경제포럼이 제네바에서 2019년도 "글로벌경쟁력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중국은 글로벌경쟁력 종합순위가 28위로 작년과 같았으나 종합 점수는 상승했습니다.

"글로벌경쟁력보고서"는 세계 141개 경제체의 경쟁력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모든 지표가 100점제로 점수가 계산됩니다. 중국의 최신 득점은 73.9점으로 작년 대비 1.3점 높아졌으며 28위를 했습니다.

중국은 기반시설, 시장규모, 거시경제안정성, 혁신능력, 정보기술응용 등에서 뛰어난 성과가 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84.8점으로 가장 경쟁력이 있는 경제체에서 1위가 됐으며 미국은 작년의 1위로부터 2위가 됐습니다.

지역적으로 보면 아태지역이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력이 있는 지역이 됐으며 북미주와 유럽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은 1979년부터 연도별 "글로벌경쟁력보고서"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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