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촉동 전 총리, 중국의 발전은 전례없는 기적

2019-10-07 15:59:16 CRI

10월 3일, 싱가포르 영예 국정자문인 고촉동 전 총리가 지난 70년동안 중국이 이룩한 발전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현 세계정세에서 중국과 싱가포르 양국은 응당 손잡고 협력하며 "일대일로"구상을 둘러싸고 본 지역을 위해 더욱 많은 기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촉동 전 총리는 중앙라디오TV총국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같이 표시했습니다. 그는 지난 70년동안 중국은 비범한 성장과 발전을 이룩했다면서 중국은 현재 과학기술과 혁신으로 발전하는 현대 경제체이며 교육보급에도 진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은 늘 싱가포르가 경제기적을 창조했다고 하지만 중국이 한세대의 시간을 거쳐 성공적으로 8억 5천만의 인민이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한 것은 전례없는 기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고촉동 전 총리는 외부세력이 비록 아주 큰 정도에서 아시아의 근대사를 만들었지만 아시아의 미래는 응당 아시아 나라 자체가 장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시아 각국은 응당 함께 손잡고 외부 동반자와 협력하는 한편 평화롭고 번영한 아시아와 더욱 아름다운 세계를 함께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향후 중국은 계속 성장을 가져오고 국력이 갈수록 장대해 질 것이며 세계의 안정과 번영, 발전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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