曲歡 한중문화우호협회장 강대한 국가가 없으면 해외 중국인의 자긍심도 없어

2019-10-07 15:55:19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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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국은 창건 70주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중국인민의 생활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생활하는 중국인과 화교들도 조국의 발전에 따른 삶의 변화를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한중문화교류를 적극 추진하여 세종문화상을 수상한 최초의 중국인이 된 곡환(曲歡)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은 "나라가 없이는 집이 있기 힘들며 강대한 나라가 없으면 해외에 있는 중국인의 자긍심도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한수교 27년동안 중국의 발전은 갈수록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을 알고 싶어하도록 했으며 한국에 있는 중국인들이 더 큰 자긍심을 갖도록 했습니다.

2002년에 설립된 한중문화우호협회는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국가급 사단법인이여 한국의 7대 대중국우호단체 중 중국인이 일인자를 맡은 유일한 사단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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