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파종-새중국 교육 70주년 사진전” 싱가포르서 진행

2019-10-05 16:13:22 CRI

"희망을 파종-새중국 교육 70주년에 경의를 표하는 사진전"이 4일 싱가포르 캐피톨 피아짜에서 개막했습니다.

싱가포르 공업무역부 겸 교육부 치홍탓 고위정무장관과 싱가포르 주재 중국 대사관 홍소용(洪小勇)대사 등 양국 각계인사 200여명과 싱가포르 주재 외국 사절들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치홍탓 장관은 연설에서 다양한 시기의 사진들은 새중국의 교육발전 상황을 전시했으며 중국과 싱가포르가 향후 정치와 경제무역, 교육을 포함한 인문영역에서 모두 협력을 계속 보강하고 벤치마킹하여 양자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기를 희망했습니다.

홍소용 대사는 연설에서 새중국 창건 70년동안 교육이 걸어온 여정과 중국정부가 기울인 거대한 노력을 회고하고 중국은 1949년 새중국 창건 초기 문맹율이 80%던데로부터 지금은 전반 교육상황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중국이 싱가포르, 나아가서 동남아지역에서 주최한 최초의 교육 전문 대형 사진전으로 신화사 기자가 1949년부터 2019년까지 촬영한 소중한 역사사진 70폭이 전시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oc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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