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프 정재계 대표들, 양자경제무역협력 관련해 토의

2019-10-05 16:07:19 CRI

2019년 제5회 유럽포럼 및 중프투자대화가 현지 시간으로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00여명의 중국과 프랑스 정재계 대표 및 학자들이 "중국과 프랑스 경제협력의 새 기회: 중국'소비승격'의 보너스 공유"란 주제로 교류했습니다.

로사야(盧沙野) 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는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올해는 중프 양국 수교 55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새시대에 진입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프 양국 협력의 밝은 미래는 의심할바 없으며 양자 또한 강한 협력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이런 협력의지와 잠재력을 실질적인 협력성과로 전환하려면 각측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며 양자가 함께 양국 협력의 훌륭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양국 협력의 적극적인 이미지를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포럼 주최측의 하나인 일드 프랑스 상공회의소의 디디에 킬링 위원장은 연설에서 중국과 프랑스 관계가 갈수록 긴밀해지면서 양국 기업인간 상호 교류의 념원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면서 포럼 형식으로 경제 및 문화면의 교류를 하는 것은 양자간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호혜협력의 발전경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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