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문화부 상임비서관, 중영 문화 분야 협력 기대

2019-10-04 17:07:22

영국 문화부 상임비서관, 중영 문화 분야 협력 기대

수 오웬 前 영국 문화, 언론, 체육부 상임비서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아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영국 문화, 언론, 체육부 상임비서관을 지낸 수 오웬이 일전에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70년 간 이룩한 발전 성과는 대단하며 향후 중영 양국의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문화, 언론, 체육부 상임비서관 직에 있을 동안, 오웬은 중영 양국간의 문화 협력에 주력해왔고 양국 간의 다양한 문화교육 및 혁신산업 분야에서의 협력문서 체결을 직접 견증했습니다.

중영 양국 관계는 65년을 거쳐 지금의 '황금시대'로 발전했고, 특히 문화와 인문 교류에 있어서도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면 성과가 매우 크며 미래 협력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영국 양국 간 가장 전망있는 분야의 협력은 문화, 스포츠, 관광 분야라고 말했습니다. 현재는 호조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이 몇 가지 분야에서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제시한 '중국 꿈'에 대해 중국 인민이 곧 누리게 될 생활상을 묘사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양국 국민의 문화적 교감에 대해 그는 모두가 서로의 소중한 문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수확을 얻고 배우면서 정신적 향상을 이룰 수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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