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학자, 습근평 주석 연설 높이 평가

2019-10-03 16:57:27

파키스탄 학자, 습근평 주석 연설 높이 평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기념대회에서 습근평 주석이 한 연설과 대회 열병식은 파키스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파키스탄 국립과학기술대 중국학연구센터의 사이드 하산 자베드 부장은 열병식은 웅장하고 중국이 70년 만에 이룬 큰 성취를 보여주는 행사였다면서 습주석이 제창한 중국몽 역시 세계의 공통한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베드는 1980부터 1982년까지 베이징언어대학교에서 중국어를 공부한 뒤 두 차례 주중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외교관을 지내면서 중국이 가난으로부터 전면적인 중등발전의 나라로 커가는 과정을 직접 보아온 사람입니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군사 열병식에서는 중국이 군사와 국방 현대화에서 중대한 발전을 이룩했음을 보여주었고 군중 행진은 중국의 과학기술, 공업, 농업, 교육 등의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불과 70년 만에 이처럼 눈부신 성과를 거둔 데는 무엇보다 중국 공산당의 옳바른 영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파키스탄 국립과학기술대학의 중국학 연구 센터의 부장인 그는 세계 평화와 세계의 발전은 중국의 역량과 떨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 중국은 점점 더 강대해질 것이며 세계 평화에 점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습근평 주석이 말한 중국꿈은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의 꿈이자 중국 인민의 복지, 나아가 각 국 인민의 공통된 복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일대일로' 창의를 통해 각국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중국과 파키스탄의 경제 회랑 역시 파키스탄이 자신들의 꿈을 실현하도록 돕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2049년, 중국의 꿈은 꼭 실현될 것이며 파키스탄 사람들도 그때가 되면 파키스탄이 중국과 함께 번영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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