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미주 매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 주목

2019-10-02 14:48:21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가 10월 1일 오전 베이징에서 성대회 진행되었습니다.

경축행사에서 있은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중요한 연설과 성대한 열병식, 군중 퍼레이드가 라틴미주 국가 매체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최대 발행량을 자랑하는 '클라린'지는 현지시간으로 1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를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중국의 자신감과 미래 발전목표를 실현하려는 결심을 세계에 전달했으며 열병식은 세계 대국 지위를 수호하려는 중국의 능력과 실력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또 열병식에서 처음 선보인 '동풍-41'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세계 군사 과학기술영역의 선두를 달리는 중국의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제2대 신문인 '국민지'는 70년간 중국공산당의 영도 하에 중국이 경제영역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고 수억명이 빈곤에서 벗어나 세계 제2대 경제체로 부상했다고 소개하며 중국의 개혁개방과 중국특색사회주의 발전모델은 세계 경제와 정치구도에 심원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칠레 주류매체인 '라 테르세라'지는 '중국, 역대 최대 규모의 열병식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이란 제목의 글을 싣고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강조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 견지와 '평화통일, 일국양제' 견지, 평화발전의 길 견지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그외 열병식은 중국이 세계 일류 수준의 군사와 과학기술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중국 국방의 현대화와 중국 군대의 앙양된 투지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밖에 베네수엘라와 쿠바, 볼리비아,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 우루과이 등 나라의 주류매체도 뚜렷한 자리에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경축대회를 소개하고 중국이 이룩한 빛나는 발전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중국이 보다 번영창성한 미래를 맞이하길 기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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