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라프로프 외무장관과 면담

2019-09-28 15:44:11 CRI

현지시간으로 9월 27일,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뉴욕에서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며칠 후이면 중국인민은 새중국 창건 70주년을 성대히 경축하게 되고 중국과 러시아는 수교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러관계는 새시대에 진입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맞은 동시에 새로운 정세와 새로운 도전에도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측은 양국 정상이 달성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고 중러 새시대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게를 꾸준히 확장하며 여러 영역의 협력이 보다 풍성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해 세계 평화와 안정에 더 많은 중러 지혜와 방안을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 정세에서 양측은 계속해 전략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며 대외 간섭을 반대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양측은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국제 공평 정의를 주장한다며 이는 중러 양국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서일뿐 아니라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안보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의 응분의 국제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새중국 창건 70주년을 열렬히 축하한다며 중국측과 긴밀히 소통해 양국 수교 70주년을 성대히 경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 국제정세에서 양측은 마땅히 국제사무에서의 전략협력을 가일층 긴밀히하고 국제법과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여러 영역과 지방간 양자 협력을 계속 강화할데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양측은 현 중대한 글로벌 문제와 역내 문제에 대해서도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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