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외교장관 회동

2019-09-27 20:05:30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뉴욕에서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회동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의 취임에 축하를 표했습니다.

지난 6월 습근평 주석과 아베신조 총리는 G20정상회의 기간 회동하고 새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중일관계를 구축할것과 관련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은 일본과 함께 노력하여 양국 지도자의 공감대를 적극 집행하고 향후의 고위층 내왕을 기획, 준비하며 난관을 이겨내고 걸림돌을 제거하여 양국관계가 정확한 궤도를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최근 수년동안 중일관계는 내포하는 의미가 날로 많아지고 전략적인 가치가 뚜렷해졌다며 양자가 중일간의 4부의 정치문서가 정한 여러가지 원칙을 엄수하고 갈등과 이견을 건설적으로 처리하여 양국관계의 정치적 기반을 끊임없이 다지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협력전망을 열어나가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는 세계 2대 경제체와 최대의 이웃인 중국과 일본은 응당 양자관계를 잘 지키고 발전시켜야할뿐만 아니라 보호주의와 일방주의를 함께 반대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역내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해야 하며 올해안에 역내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 협상을 마칠수 있도록 함께 추진하고 고수준의 중일한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모테기 외무상은 새중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하고 일중은 영원한 인방이며 양자는 응당 우위를 상호보완하고 서로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중양국은 역내의 평화와 안정에 중요한 책임이 있으며 응당 갈등과 이견을 초월해서 새시대의 수요에 부응하는 친선관계를 구축해야 하며 일본은 중국측과 고위층 상호내왕을 긴밀히 하고 혁신과 협력을 추진하며 인문교류를 돈독히 하고 제3자 시장에서의 협력을 적극 전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내에 RCEP 협상을 마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거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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