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1단계 무역협정에 서명

2019-09-26 16:06:44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25일 뉴욕에서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1단계 무역협정에 서명하고 일부 농산물과 산업제품의 관세를 취소하거나 인하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 무역협상의 초점인 자동차관세는 이번 협정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인 이날 서명식에서 협정은 미일 양국이 "공정하고 호혜적인 무역협정"을 달성하는 중요한 절차이며 일본은 70억달러 상당의 미국 상품에 시장을 열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치즈, 와인 등 일본으로 수입하는 미국 상품의 관세를 인하하며 아몬드와 블루베리, 사탕옥수수 등 제품의 관세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정은 양국간의 약 400억달러 상당의 상품을 커버합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1단계 무역협정이 발효한뒤 미국에 대한 일본의 투자가 늘것임이 틀림없다며 양국의 경제가 모두 한층 성장해  "상생"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트시저 미국무역대표는 이날 언론에 상기 협정은 10월이나 11월 일본국회에서 채택될 것으로 전망되며 협정은 내년 1월 1일 공식 발효된다고 밝혔습니다.

라이트시저 미국 무역대표는 향후 협상에서 양국은 자동차관세문제를 논의할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미국과 일본은 향후 4개월 안에 무역협상을 마치기를 희망했습니다 .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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