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 제42차 회의서 일부 국가 대표, 서방 나라의 인권문제 비난

2019-09-25 14:08:39 CRI

유엔인권이사회 제42차 회의서 일부 국가 대표, 서방 나라의 인권문제 비난

현지시간으로 9월24일,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인권이사회 제42차 회의가 인종주의와 인종차별시 의제를 심의했습니다.

상당수 나라와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발언에서 서방나라들에 존재하는 인종주의와 인종차별시, 증오언론, 이민권리 침범 등 인권문제를 비난하고 규탄했습니다.

유엔 제네바사무소 주재 중국 상임대표인 진욱(陳旭)대사가 아랍국가와 러시아, 파키스탄,멕시코, 남아공 등 50여개 나라를 대표해 발언했습니다.

그는 발언에서 일부 나라들이 소수민족과 이민에 대해 용인하지 못하는 현상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 주목을 표했습니다. 그는 일부 나라가 새 나치즘과 인종우월론의 재기를 방지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고 인종차별시와 증오언론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언론자유를 빌미로 상기 현상을 위해 변호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진욱대사는 일부 국가는 또 이민의 생존권을 무시하고 인도주의 구원 선박과 항공기 운영을 형사범죄로 정의하거나 보호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조건이 열악한 역외구류센터에 감금해 그들의 자살 또는 자해사건을 유발하고 있고 적지 않은 이민 아동을 가족과 떼어놓아 그들에게 평생의 상처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멕시코 대표는 30여개 나라를 대표해 발언하면서 미국과 뉴질랜드 등 나라에서 증오언론의 확산으로 이민 등 소수군체를 상대로 한 폭력행위가 유발되고 있다며 일부 국가의 유명인들이 정치목적에서 출발해 차별적인 증오언론을 발표하는 것을 규탄했습니다.

파키스탄 대표는 이슬람협력기구를 대표해 발언하면서 일부 국가에서 포퓰리쥼과 우익극단론이 흥기하고 있다며 관련 즉각 조치를 취해 전 세계적 범위에서 영토강점을 포함한 인종차별시 정책을 종말지을 것을 관련 나라들에 촉구했습니다.

많은 비정부기구 대표들도 유럽연합국가들이 이민과 난민, 아프리카후예, 유대인 등 소수군체를 차별시 하는 것을 비난하고 미국이 알래스카에서 토착민들을 박해하는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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