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 제4차 유럽아시아국가의장회의에서 기조발언

2019-09-24 18:15:16 CRI

제4차 유럽-아시아 국가의장회의가 24일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열렸습니다. 율전서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회의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기조발언을 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현 세계는 천백년래 없던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하고 있다고 하면서 협력과 대항, 개방과 봉폐, 호혜상생과 영합계임의 여부가 여러 나라의 이익에 관계되며 인류의 전도와 운명에 관계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명확한 대답을 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여 신형의 국제관계의 건설을 추진하고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를 추진하여 보다 공정하고 합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을 제기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습근평 주석은 '일대일로'를 건설하여 각국 공동발전의 기회의 길과 번영의 길을 구축할 것을 제기했다고 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은 세계적으로 면적이 제일 크고 인구가 제일 많으며 발전이 제일 빠르고 전망이 제일 광활한 대륙이라고 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여러 나라는 손잡고 노력하여 대화, 신임, 협력을 강화하며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또한 중국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일원으로 유럽과 아시아 나라를 중요한 협력 동반자로 간주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유럽과 아시아 국가의회 회의는 '큰 유럽과 아시아, 대화와 신임, 동반자 관계'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50여명 의장과 부의장을 망라한 65개 나라와 14개 국제기구의 대표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