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중국 대표단:신강문제 등 관련 입장 표명

2019-09-24 15:43:39 CRI

제74회 유엔총회 중국 대표단 대변인이 미국의 "종교자유 보호 관련 세계적 호소"회의와 신강문제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대변인은 미국이 23일 유엔본부에서 "종교 자유 보호 세계적 호소"회의를 열고 펜스 부대통령이 중국을 포함한 여러나라들의 종교신앙자유를 공격했으며 미 국무부의 존 설리반 국무차관이  24일 신강문제회의를 진행하려 계획하는 것과 관련해 어떻게 논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유엔은 국제사회가 공정과 정의를 수호하는 장엄한 플랫폼입니다. 중국은 미국이 종교신앙자유의 기치를 들고 사실에 상관없이 흑백을 전도하며 다른 주권국가를 무근거하게 비난하는 것을 유감으로 여기며 유엔의 행사를 빌어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는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파괴했으며 유엔의 대화협력 정신에 위반되기때문에 아무런 결과가 없을것임이 분명하고 세계 다수 국가의 지지를 받을수 없습니다.

중국은 헌법에 종교신앙자유를 존중하고 보호한다고 분명하게 규정했습니다.

신강 관련 문제에서 중국정부와 신강 여러 민족 인민이 가장 발언권이 있으며 신강문제는 민족과 종교, 인권문제가 아니라 반테러와 반 분열문제입니다.

천명에 가까운 외국사절과 국제기구 관계자, 언론인이 선후하여 신강을 방문했으며 신강자치구가 예방적인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사무에서 눈에 뜨이는 성과를 거두었다는것을 인정했습니다. 신강의 진실한 진상이라고 하면 현지민중의 종교신앙자유에 피해를 입히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국제반테러사업에 중요한 기여를 한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현실의 진실이며 그 누구도 이에 먹칠을 하거나 이를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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