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국, 이스라엘의 요르단 하곡 강점시도 언론에 주목

2019-09-13 14:30:55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스라엘측이 최근 요르단 하곡과 사해 북부지역을 강점하려고 시도한 언론을 발표한데 대해 엄중 주목을 표했습니다.

상술한 유럽 5국은 이날 파리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스라엘측이 일단 이 생각을 실시한다면 국제법을 심각하게 짓밟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5국은 각자가 억제를 유지하고 국제법을 위반하는 그 어떤 행동이든지 하지 말기를 계속 호소하면서 그것은 이같은 행동이 1967년 국경을 기초로 한 '양국방안'을 파괴하게 되며 이 지역의 공정하고 지구적인 평화도 보다 실현하기 어렵게 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이와함께 이스라엘의 안전 권리를 재천명하고 최근 가자지대의 이스라엘에 대한 습격을 비난했습니다.

네타니아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일 방송연설에서 만일 그가 영도하는 리쿠드그룹이 이달 17일 의회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이스라엘은 요르단 하곡과 사해 북부지역을 병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 뒤 이 지역의 긴장정세가 격화되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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