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정부, “노딜 브렉시트” 비상대응책 발표

2019-09-13 11:21:12 CRI

영국 의회가 통과한 결의 요구에 따라 영국 정부가 11일 저녁 "노딜 브렉시트" 비상대응책인 "노란 해머 작전"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영국이 "노딜 브렉시트"를 할 경우 전국적으로 소란과 식품 연료 가격 인상, 의료 공급 부족 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영국 정부는 일련의 대응 조치를 취하더라도 영국의 "노딜 브렉시트"후 가능하게 일부 생선식품공급이 줄어들고 관건적인 식자재가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며 식품과 연료가격이 올라가고 길어서 6개월간 의약품과 의료용품 공급부족 혹은 공급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전국적 범위에서 항의와 항의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화물차가 영국해협을 통과하는데 필요되는 대기시간이 2일이 넘는 등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보고서의 날자는 8월 2일로 적혀있고 내용은 9월 11일 저녁 정부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영국의회 하원은 지난 9일 저녁 영국 전 검찰총장 도미닉 그리브가 제기한 결의안을 통과하고 정부가 11일전에 영국이 "노딜 브렉시트"를 위해 준비한 "노란 해머 작전" 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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