俄 외무부, 미국은 우주안전 파괴의 책임을 떠넘기려 해

2019-09-13 09:57:53 CRI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12일, 러시아가 우주안전을 파괴하고 있다고 미국 관원이 비난한데 대해 그 목적은 바로 미국의 우주 안전 파괴의 책임을 떠넘기려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타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자카로바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각 국이 평화적이고 차별이 없이 우주에 대한 이용과 연구를 진행할 것을 주장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와 미국의 다른 점은 우주에 공격수단을 실현하는 목표를 계획 검토하고 있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군 고급장교가 러시아에 대해 비난한 것은 미국이 우주에 무기를 배치하는데 대한 변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조지프 던포드 미국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최근 미국은 우주 영역에서 러시아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8월 2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우주사령부를 설립한다고 선포하고 이 결정은 미국의 "우주 통치지위가 질의를 받거나 위협을 받지 않도록" 확보하기 위한데 있다고 표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우주군"을 창설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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