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 서방의 일방적 제재 규탄

2019-09-13 09:56:03 CRI

유엔인권이사회 제42회 회의의 일방적 강제조치와 인권문제 비엔날레 세미나에서 회의에 참석한 여러 나라의 대표들은 분분히 서방나라의 일방적 제재를 규탄하고 이는 "유엔헌장"에 위배되며 국제사회의 공평과 정의에 피해를 입혔으며 제재를 당하는 나라의 인민에 대한 "집단적 징벌"이라고 질타했습니다.

중국 대표는 극소수의 나라가 강권정치를 펼쳐 툭하면 일방적인 강제조치를 취하고 함부로 타국에 대해 경제봉쇄와 금융제재 등 폭압행위를 하며 심지어 제3국과 관련 나라들의 정상적인 내왕도 위협, 협박하며 국가의 장치와 행정적인 조치로 무차별하게 다른 나라를 억합하여 다른 나라가 자국 인민의 수요에 따라 인권을 추진하고 보호하는 것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으며 이런 동향은 국제사회의 높은 경각심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모든 형식과 이유의 일방적 강제조치를 반대하며 관련 나라에 폭압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중국 대표는 밝혔습니다.

50개에 가까운 나라와 비정부 기구 대표들이 발언에서 미국 등 서방나라가 일방적 제재를 함부로 가하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쿠바와 베네수엘라, 이란 등 나라는 미국의 일방적 제재조치가 여러가지 인권을 심각하게 침범했으며 이는 적라라한 강권정치라고 질타했습니다.

조선은 조선인민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인종멸종과 마찬가지라고 규탄했습니다.

러시아와 말레이시아, 이라크, 수단, 벨라루스, 볼리비아, 시리아 등 나라는 분분히 서방의 일방제재조치를 반대했으며 일방적 제재가 인권에 대한 영향을 방지하는 법적 문서를 조속히 제정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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