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중국 공민에 무비자 대우 계획

2019-09-13 09:35:36 CRI

사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최근 2020년 1월 1일부터 왕복항공권을 소지하고 국제항공편으로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 중국공민에게 최장 7일동안의 무비자입국 대우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대통령 명령에 서명했다고 우즈베키스탄 사법부가 12일 밝혔습니다.

현재 중국을 포함한 70여개 나라의 공민이 근무일 2일 안에 우즈베키스탄의 전자여행비자를 발급받을수 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30일 미만으로 체류할수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관광위원회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이 동기대비 31% 성장한 연 30만명이였습니다.

올해 연초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019년부터 2025년까지의 우즈베키스탄 관광발전 기획에 서명하고 비자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반시설건설에 박차를 가하며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여 관광업을 우즈베키스탄 경제발전의 중요한 지주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5년에는 외국 관광객 연 900만명 이상을 유치하여 우즈베키스탄 국내총생산에서 관광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2017년의 2.3%에서 5%로 높이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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