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나라, 인권이사회에서 중국의 신강과 홍콩 입장 지지

2019-09-12 10:00:42 CRI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유엔 인권이사회 제42차 회의에서 많은 나라와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주의화 제거에서 거둔 성과를 높기 평가하고 홍콩 시위자들이 폭력을 중지할 것을 촉구하고 외부세력이 홍콩사무에 간섭하는 반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조선 대표는 중국의 취한 일련의 조치는 인권을 보호했다고 높이 평가했고 신강의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하고 폭력 테러범죄 타격을 포함한 조치들은 실제적으로 신강을 방문한 인사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제네바 주재 예멘 사임대표는 초청에 응해 신강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참관하고 예멘은 중국이 교육과 발전, 빈곤극복, 테러리즘의 타격 등 측면에서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신강이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라오스 대표는 홍콩의 항의활동은 평화적인 시위가 아니라 이미 홍콩의 평화와 안정, 경제에 심각한 파괴를 조성했다며 홍콩이 정상적인 질서를 유지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미얀마 대표는 홍콩 시위자들의 폭력행위에 대해 규탄했고으며 벨라루스 대표는 홍콩과 신강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부 세력의 간섭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중국은 이미 국제사회에 전대미문의 개방과 객관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많은 비정부기구 대표들도 저마다 발언하고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행위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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