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60%의 미국 시민은 미 경제가 내년 쇠퇴 리스크 있다

2019-09-11 14:53:59 CRI

미국 워성턴포스트지와 미국 방송회사 ABC가 10일 공표한 합동여론결과에 따르면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가 가심화되면서 조사에 응한 미국 시민의 60%는 내년 미국경제가 쇠퇴될 "가능성이 아주 많거나"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론 결과에 따르면 올해 11월에 비해 미국 경제의 현재 표현이 "우수" 혹은"양호"라고 주장한 피방문자의 비례가 10%부터 56%까지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피방문자의 43%는 미 정부의 무역과 경제정책은 내년의 경제쇠퇴의 가능성을 늘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 시민의 60%는 경제갈등이 가정의 구매원가를 높이게 될까봐 우려했으며 이 가운데서 1/3의 사람들은 이에 대해 "몹시 우려된다"고 표했습니다.

성별로 볼 때 여론조사에서 미국 경제정책에 대한 인정에서 미국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적은 30%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미국 성인 1003명이 여론조사에 참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