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절대 유럽연합에 브렉시트 연기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

2019-09-06 16:35:07 CRI

존슨 영국 총리는 5일 웨스트요크셔주 웨이크필드 경찰양성 센터에서 연설하면서 자신은 '죽어도' 유럽연합에 '브렉스트' 연기를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 조기 총선을 희망한다며 이 것이야말로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존슨 총리는 투표를 통해 '노딜 브렉시트'를 저지하는 법안을 채택함으로써 유럽연합과의 협상에서 영국의 지위를 낮추었다고 의원들을 비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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