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계 리더들, 트럼프가 중국서의 철회 미국기업들에 명하면 정치적 대가 치를 것이라고 경고

2019-09-06 10:19:06 CRI

티모시 스트렛포드 중국 미국상회 회장은 일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권력을 행사해 글로벌 제2대 경제체인 중국에서 철회하라고 미국 기업에 명령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한다면 정치적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스트렛포드는 지난 3일 미국의 CNBC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을 내려 미국의 기업들이 중국에서 사업을 못하게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법률문제가 아니라 "정치와 경제문제"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보도는 스트렛포드가 트럼프 대통령이 8월23일, SNS를 통해 미국기업이 "즉시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선택을 시작"하라고 명령하고  미국에서 자신의 제품을 만들 것을 촉구한 것데 비추어 이같이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트렛포드는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진짜로 권력을 사용한다면 "극단적인 한걸음"이 될 것이고 전반 미국의 강한 반대를 받을 것이라며 그 중에는 그가 소재한 공화당 지도자들의 반대도 망라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앨런 크레이그 미중통상전국위원회 회장은 미국기업이 경제무역마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지만 현재 미국기업이 중국에서 철회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에서 사업하는 대다수 미국 기업들은 모두 예측가능한 장래 중국이 여전히 글로벌 경제성장의 가장 중요한 엔진의 하나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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