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준 ' 베이지 북", 무역 갈등 우려 정서 엿볼 수 있어

2019-09-05 15:51:01 CRI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4일 발표한 전국 경기동향 보고서에서 7월 초부터 8월 하순까지 미국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완만한 속도로 확장하고 취업시장도 완만하게 성장했으며 물가수준도 다소 인상해 관세와 무역정책의 불활실성에 대한 우려 정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미연준이 산하 12개 지역의 연방준비은행의 최신 동향을 조사한 것으로 '베이지 북'으로도 불립니다.

업종으로 본다면 제조업의 활동이 지난 보고서보다 소폭 둔화한 것으로 평가되고 관광업은 안정을 유지했으며 농업은 여전히 부진한 상태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