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영 비즈니스리더포럼 런던에서 개최

2019-09-05 10:23:47 CRI

중영 비즈니스리더포럼이 3일 런던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상계 대표들은 무역 협력 관계를 잘 유지해 온 중영 양국이 영국의 "브렉시트" 배경하에 협력을 계속 심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피터 에스틀린 런던 금융시티 시장은 영국과 중국은 수년간 줄곧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양국 관계는 "역사가 길고, 오랫동안 시련을 겪고, 깊이 신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중영 협력은 천연의 우세가 있고 중국의 보다 확대되는 개방 국면에 따라 양국은 서로 협력하여 발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보령(包玲) 주영 중국대사관 공사급 참사는 포럼 축사에서 최근 몇 년간 중영 경제무역 협력은 훌륭하고도 안정적인 발전 추세를 유지해왔으며 양국 관계에서 안정기와 부스터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금융 협력은 줄곧 경제 무역 관계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 되었으며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영 비즈니스리더포럼은 런던 금융시에서 주최하고 영국중국상회 등 단체의 지원으로 개최했습니다. 중영 양국 정부, 공상계 및 런던 금융시티의 국제기구 대표 약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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