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홍콩 사무는 중국 내정”

2019-09-01 16:06:22 CRI

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대변인은 8월 31일 최근 중국 측은 홍콩 사무는 중국 내정이고 외부 세력의 간섭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여러번 유럽연합 측에 명확히 전달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유럽연합 측은 중국 측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러차례 무 책임한 언론을 퍼뜨리는 등 홍콩 사무와 중국 내정을 간섭했왔는데 이는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위배되고 중국,유럽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파괴하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날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 및 안전정책 고위급 대표는 지난 몇시간 사이 홍콩에서 아주 걱정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는데 홍콩 당국에서 자유집회,표달 및 평화시위의 권리를 존중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럽연합은 성원국들과 함께 홍콩 정세가 "착오적인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노력할것이라면서 유럽연합 및 유럽 공민의 홍콩내 이익을 보호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대변인은 유럽연합 측 관련 인사가 홍콩특구 경찰의 집법행위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고 법률 레드라인을 넘어선 극단분자들의 폭행과 "평화적 집회"를 뒤섞어 말하며 또 이는 "자유권리"로서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는 유럽연합 측이 줄곧 웨쳐오던 규칙, 법치이념과 전혀 상반된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는 적라라한 2중기준이라고 하면서 이런 언론은 사태 완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파괴할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착오적인 방향으로 멀리 가지 말것을 재차 유럽연합 측에 충고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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