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관원, 미국과의 대화의 희망이 소실되고 있다고 언급

2019-09-01 15:47:41 CRI

최선희 조선 외무성 제1부상은 8월31일, 조선과 미국이 대화를 회복할 희망이 점점 소실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국측의 일부 처사는 조선으로 하여금 하는수없이 지금까지 취한 모든 조치를 재 검토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선희 제1부상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8월 27일에 이성적이지 못한 담화를 발표했는데 이는 조선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8월27일, 미국 퇴역군인협회가 인디안나주에서 마련한 행사에 참석해 미국은 "조선의 불량배 행위에 대해 못 본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최선희 제1부상은 폼페이오의 이와같은 언론은 레드라인을 넘었다며 이는 재개 준비중인 조-미 실무협의를 어렵게 만들뿐 아니라 조-미 관계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또한 만일 미국이 철저히 후회하지 않으려면 다시는 반조선 발언으로 조선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