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터지 등 매체, 아편류 약물의 진상 폭로

2019-08-26 18:27:10 CRI

최근 미국 '워싱턴 포스터'지는 장기간의 조사를 기초로 발표한 글에서 아편류 약물이 미국에 범람한 진상을 폭로했습니다. 글은 구체적인 사례와 관련 수치를 통해 미국의 '아편류 약물의 위기' 생성 원인을 분석했으며 미국내의 생산과 판매, 유통 고리 등 수요측면의 문제야말로 '아편류 약물 위기'를 조성한 문제점이라고 한층 더 설명했습니다.

글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시장에 약 700억점의 아편류 약물이 유통되었으며 공급량은 민중의 실제수요를 훨씬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터'지는 미국 사법부 마약수사국은 관련 아편약품 유통 수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적시적으로 공중과 매체에 공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대형 기업은 상업비밀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아편류 약물의 생산과 유통 수치를 공개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올버니의 한 작은 약방에서 연속 7년동안 대량의 아편을 구매했지만 현지 해당 부문의 중시를 받지 못한 것은 정부의 감독과 관리가 부족하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이와 함께 약품기업이 받은 처벌은 비교적 경하며 유효한 위협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밖에 미국 '뉴욕 타임스지' 등 매체도 관련 글을 게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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