綜:국제사회, 中 관세 반격조치는 필연적인 대응

2019-08-25 15:23:42 CRI

미국측이 최근 약 3천억달러의 중국산 상품에 10%의 관세를 추징하기로 정식 선언한데 비춰 중국측은 23일 부득불 대미 무역에 반격조치를 취했습니다. 미국측은 24일 또 약 5500억달러의 중국산 상품에 대한 추가관세 세율을 제고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측은 이에 대해 단호한 반대를 표시했습니다.

영국 런던경제상업정책국 죤 로스 이전 국장, 미국 콜롬비아대학 지속가능발전센터 제프리 삭스 주임, 인도경제학자이며 인도개도국연구및 정보시스템기구 고문 바타체지 등 해외 전문가는 중국측이 반격조치를 취한 것은 미국의 무역 폭압행위에 대한 필연적인 대응이라고 보편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도발하고 끊임없이 승격시킨 중미 경제무역갈등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자신에게도 해로운 것으로서 미국 자체의 경제에 손실을 입히게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에 영향줄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은 응당 보다 건설적인 배역을 맡아 갈등을 협상으로 해결하는 궤도위에 돌아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분석인사들은 미국이 도발하고 꾸준히 승격시킨 무역전은 중국측의 반격을 유발했다고 하면서 이는 단기내에 시장불안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 소비자의 신심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최종적으로 미국 기업과 노동자, 농민에게 손실을 입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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