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30일 내 英 '무협의 브렉시트' 피면 해법 가능

2019-08-23 12:03:19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2일 유럽연합과 영국이 30일 안에 영국이 '무협의 브렉시트'를 피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22일 엘리제궁에서 프랑스를 방문한 존슨 영국 총리와 오찬을 가졌습니다. 오찬회 전 기자회견에서 마크롱은 양자 교착 상태에 처한 '브렉시트'협의 중 북아일랜드 국경 문제의 '백스톱(안전장치)' 조항을 언급하면서 기존의 협의 틀 내에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30일이라는 시간을 더 할애해 새로운 '브렉시트' 협의를 토론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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