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한국, “브렉시트” 후 기존 무역 배치 협약 유지

2019-08-23 11:54:34

영국과 한국이 22일 브렉시트 이후 양국의 기존 무역 우대 조건을 유지하기 위한 무역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같은 무역협정 체결은 영국이 아시아 무역 파트너와는 처음입니다.

이 무역협정은 영국의 자동차, 과학기술, 재생 가능 에너지, 소매, 도자기 등 산업으로부터 환영받고 있습니다. 그중 자동차와 도자기는 지난 몇 년간 한국으로의 수출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던 산업니다. 2018년 영한 무역 규모는 146억 파운드입니다.

EU 회원국으로서 영국은 약 40개의 EU 무역협정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70여개국을 아우릅니다. 작년부터 영국정부는 제3자 "복제"관련 무역 배치를 적극 도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국은 이미 38개 국가와 13개의 연속성 협약을 체결했는데 890억 파운드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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