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와대 관원, 조-미국 대화 곧 재개될 희망이 있다고 표시

2019-08-22 20:05:45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현종 2차장은 22일 서울에서 한국 방문중인 미국 조선정책특별대표 스티븐 비건을 만난 후 기자들에게 조선과 미국이 곧 대화를 재개할 희망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종 2차장은 비건 대표와 약 한 시간동안 회담했습니다. 그는 기자들에게 회담의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수 없지만 조선과 미국이 곧 대화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조선반도 비핵화 행정에서 한국과 미국은 현재 밀접히 협력하고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이번달 5일에 2019 하반기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했습니다. 한국 매체에 따르면 합동군사연습은 20일에 이미 결속되였습니다. 이 기간 조선 관변측과 매체는 이번 군사연습과 관련해 여러번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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