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전히 독일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 지위 유지

2019-08-22 10:07:08

21일 독일 연방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은 여전히 독일의 중요 무역파트너 지위를 유지했으며 양국 간 무역 총액은 약 992억 유로(1유로 약 1.11달러)에 달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6개월 간 독일의 가장 중요한 수입국은 중국이었으며 수입품 총액은 520억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습니다. 중국은 독일의 중요한 수출국이기도 하며 상반기 6개월 간 수출 규모는 약 472억 유로로 동기 대비 4.1% 늘어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날, 위르겐 프리드리히 독일연방무역투자공사 사장은 이는 독일 경제가 지정학적 충돌과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수치라고 하면서 독일은 중국, 미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과 여전히 상업 분야에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부터 중국은 독일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였습니다. 지난 3월, 독일연방통계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8년 독일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상품의 규모는 약 1062억 유로로 중국은 4년 연속 독일의 최대 수입국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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