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美 오래 전부터 “중거리 핵전력 조약” 파괴 준비

2019-08-21 11:36:04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이 20일 미국이 일전에 상규 육상 순항 미사일을 발사한 행위는 미국측이 오래 전부터 "중거리 핵전력 조약"을 파괴할 준비를 했음을 말해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수주 내지 수개월 만으로는 이런 실험을 하기 어렵다며 이는 러시아가 아닌 미국의 행위가 이 조약을 파괴했음을 재차 증명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도 20일 언론에 미국측의 행위는 "중거리 핵전력 조약"이 8월 2일 효력을 상실하기 전에 시작되었고 그 준비기간이 오래다고 피력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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