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해외 공민들이 국가 분열 시도 언행에 분노하는 것은 당연지사

2019-08-20 12:09:45

최근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는 홍콩 시위 지지자와 홍콩 경찰 지지자 간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유학생을 망라한 해외 거주 중국 공민들이 국가 분열 및 중국의 이미지 훼손 언행에 분노와 반대를 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공민들이 이성적으로 애국 열정을 표달하고 자신의 안전 보호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일관하게 해외거주 중국인들이 현지의 법률과 법규를 지킬 것을 요구해 왔다며 관련 국가들이 중국공민의 합법적인 활동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그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담보하고 수호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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