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전문가와 학자, 폭력시위는 홍콩 번영과 안정에 위해

2019-08-16 18:47:27 CRI

홍콩 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폭력시위와 충돌사건에 대해 여러 외국 전문가와 학자들이 저마다 그들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 야나 렉슈지나 부교수, 중국문제 전문가인 프랑스 파리제8대학 피엘 피칼 교수, 일본 교린대학 유적 교수 등 전문가와 학자는 홍콩의 급진적 폭력행위는 이미 홍콩의 번영과 안정에 심각한 위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그 배후에는 외부세력의 기획과 조직, 자금후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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