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부측, 조선 재차 “미상 발사체” 시험발사

2019-08-16 14:52:49 CRI

한국 군부측이 16일, 조선이 이날 아침 또다시 두발의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매체는 한국합동참모본부의 소식을 인용해 조선측이 강원도 통천군 일대에서 조선반도 동부 해상을 향해 두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들은 발사지점과 방향에 따르면 조선측의 "발사체"는 초보적으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합동참모본부는 한국 군부측은 조선측이 추가발사의 조짐이 있는지를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동시에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이날 오전 국가안보위원회 비상회의를 가지고 해당 정세를 토의했습니다.

이는 조선이 7월 25일이래 6번째로 발사활동을 진행한 것으로 됩니다. 한국 매체는 조선측의 활동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인 한미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대응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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