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 중국대사, 미국은 중국에 함부로 침략자라는 딱지를 붙이지 말아야 한다

2019-08-14 20:06:27

장한휘(張漢暉) 러시아 주재 중국대사 는 14일 중국과 러시아 매체의 공동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이 중국에 함부로 '침략자'라는 딱지를 붙였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중국 이미지에 먹칠하기 위해 중국에 '침략자'라는 딱지를 붙였다고 하면서 그러나 전 세계는 누가 진정한 침략자인지 모두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장한휘 대사는 또한, 미국은 건국 후 거의 절대부분의 시간에 전쟁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레바논으로부터 시리아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세계 거의 모든 구석구석에 폭격을 가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세계를 혼란속에 빠뜨렸지만 중국은 줄곧 세계평화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도대체 누가 평화를 수호하고 누가 룰을 파괴하는 것인가?"고 질문했습니다.
  
장한휘 대사는 미국의 도발에 직면하여 중국은 시종 미국과 대화를 유지하고 협상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지만 또 실력과 결심으로 자체 이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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